빛으로 기록하다/행사 이야기

용인 명성교회 웨딩 피로연 후기 ㅣ 꽃길 위의 서약, 식탁까지 이어진 감동

photo-j 2026. 4. 9. 14:09

꽃길 위의 서약, 그 감동 식탁까지...

 

결혼식을 수백 번 함께했지만,

현장에 도착하는 순간만큼은 언제나 새로운 마음이 됩니다.

이번에 찾아간 용인 명성교회는 들어서는 순간부터 달랐습니다.

 

예배당 입구에는 초록 잎과 하얀 꽃으로 가득 채운 커다란

플로럴 아치가 양쪽으로 서 있었어요

그 사이로 부드럽게 깔린 아이볼 버진로드,그리고 통로 양쪽에

은은하게 빛나는 촛불들,

멀리 보이는 제단에도 화이트 꽃 장식이 가득했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웠고,

그 단아한 품격이 오히려 더 깊이 마음에 남았어요,

저도 모르게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보게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피로연 홀, 하객이 오기 전부터 시작되는 준비

 

예식 장소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

그게 피로연을 담당하는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로연홀 하루 전에 가장 먼저 한 일은 공간 전체을

천천히 걸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천장의 우드 루버 조명과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만들어내는 분위기를 먼저 느껴보고,

그에 맞은 테이블 세팅을 설계했습니다.

 

네이비와 실버로 통일된 의자커버

테이블마다 놓인 라벤더빛 꽃 한다발

단순하지만 단저하고 품위있는 세팅이 완성됐을 때의

그 뿌듯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히객분들이 자리에 앉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동선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정성이 담긴 뷔페,한 상 가득

 

이날 뷔페 구성은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백김치,배추김치부터 해파리냉채,삼채견과무침,불고기냉채

꽃게장까지 한식의 정수를 담았습니다.

각 메뉴마다 정갈한 나무 명패를 세워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어르신 하객분들고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메뉴들이라

특히 마음을 기울인 부분입니다.

 

여기에 젊은 분들을 위한 초밥과 스시롤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새싹 채소를 얹어 플레이팅까지 신경 쓴 스시롤은

보는 것반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비주얼이었어요,

훈제연어,참치타다키도 함께 곁들어져

풍성한 한 상이 완성됐습니다.

 

디져트 코너는 이날의 하이라이트였어요,

전통떡,패스츄리,모둠과일이 나무명패와 함께

정갈하게 차려졌고,드래곤프루트,망고,청포도,오렌지가

한 컵에 담긴 과일컵은 색감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는

하객분들이 많으셨어요, 층층이 쌓인 우드 선반에 가득 채워진

과일컵 풍경은 피로연 홀을 더욱 생기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음식 한 그롯에 담긴 25년의 마음

 

저희 푸드벨(은혜)출장뷔페는 25년 경력의

교회 웨딩 피로연 전문 업체입니다.

교회 웨딩 특유의 분위기와 흐름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에 맞는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푸드벨(은혜)출장뷔페만의 경쟁력입니다.

 

현재 육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

공식 지정업체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 10만명 이상의 하객이 저희 뷔페를 경험하셨습니다.

 

메뉴 상담부터 현장 세팅,행사 진행,마무리 정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신랑 신부 가족분들은

음식 걱정 없이 그 소중한 순간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교회 종교단체 관공서 기업 행사 모두 무료 출장으로 찾아갑니다.

 

평생 한 번뿐이 날, 그 자리의 음식이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푸드벨(은혜)출장뷔페는 오늘도 새벽부터

정성을 다합니다.

 

 

 

푸드벨(은혜)출장뷔페

 

https://foodbell.co.kr

02-415-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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