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기록하다/행사 이야기

육군사관학교 생도회관 웨딩 후기

photo-j 2026. 4. 23. 18:20

 

 

하얀 드레스와 파란 군복이 만나는 곳,

육군사관학교 생도회관에서의 결혼식을

저희 푸드벨(은혜)이 함께 했습니다.

 

 

 

 

식장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새하얀 벚꽃 나무 아래 은은한 랜턴 불꽃과 핑크,

화이트 꽃들이 가득한 버진로드가 눈에 들어옵니다.

푸드벨(은혜) 웨딩팀이 직접 준비한 공간 연출로

일반 웨딩홀과는 확연히 다른 

단아하고 고요한 품격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날 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육사 생도들의 의장대

퍼포먼스였습니다. 파란 군복에 금빛 장식,하얀 깃털 모자를

갖춘 생도들이 버진로드 양옆에 도열해 칼을 교차시키며

신랑.신부를 맞이하는 장면은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웠고

푸드벨(은혜) 웨딩팀이 꾸민 꽃 장식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제단은 화이트 수국의 그린 잎사귀로 가득

채워져 있었고,천장에 매달린 에디슨 전구들이

따뜻한 간성을 더했습니다

버진로드 양옆의 랜턴과 플로럴 장식 하나하나

푸드벨(은혜) 웨딩 팀이 직접 기획하고 

세팅한 결과물입니다.

 

 

 

 

 

피로연장 역시 푸드벨(은혜)이 섬세하게 준비했습니다.

각 테이블마다 생화 센터피스를 배치하고,

드링크 스테이션은 유리 디스펜서 3종과 

감성 조명으로 따뜻하고 하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포토존은 대형 플로럴 아치와 커플 사진 액자로 꾸며

하객들의 자연스러운 인증샷 명소가 되었습니다.

 

 

 

 

 

군인의 명예과 사랑의 설렘이

하나로 만나는 특별한 날,

처음부터 끝까지 푸드벨(은혜)이 함께했습니다.

특별한 결혼식 육사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님 푸드벨(은혜)로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