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니지모리스튜디오, 영화 6도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셔터가 눌릴 때마다
마치 겨울의 숨결이 사진 속으로 스며드는 하루였습니다.
특히 이날 긴 시간 포즈를 잡아준 모델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따스한 표정과 편안한 눈빛,
그리고 혹한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카메라와 조명이
담아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었습니다.
이번 촬영에서는 SMDV B240 HSS
스트로브를 메인 라이트로 사용했습니다.
GFX100s ii의 1억 화소 센서와 HSS 조명의 조합은
인물의 질감,피부결,머릿결까지
입체적으로 살아나게 해주었습니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아웃포커싱 배경,
은은한 색 번짐,그리고 소프트하면서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특유의 미디엄 포맷 감성까지
그 모든 요소가 한 프레임 안에서 조화롭게 녹아들었습니다.
특히 100MP 센서는 미세한 눈빛의 촉촉함,
헤어 라인의 번짐 선명함,어둠 속에서 살아나는 부드러운
하이라이트 표현이 인상적이었으며,
이를 통해 야간 인물 촬영에서도 높은 신뢰감을 보여주었습니다.
** 사진 클릭하면 1억 화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영화 6도의 날씨, 숨결마저 하얗게 피어오르던 겨울.
니지모리 거리는 노란 조명과 붉은빛 장식으로 따스한
온도를 품고 있었고,GFX100d ii의 1억 화소 센서는
눈빛의 윤기를 섬세하게 기록 하였습니다.
SMDV B240 HSS 조명의 부드러운 확산광은
추운 공기 속 인물에게 포근함을 더해주는 하루 였습니다.
GFX100s ii의 매력은 과한 연출이 필요없는 카메라
표현력은 충만하고,결과물은 묵직하며,
색의 깊이와 디테일은 사람의 온도까지 담아낼 만큼
풍부했습니다.무엇보다도 추운 날 포즈를 유지해준
모델의 노력과 미소 덕분에 이러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번째 출사에는 조금 더 따뜻한 날씨 아래
한층 여유롭고 따뜻한 감성 가득한 장면을 기대하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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